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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신문 ː1등국가로 나아가는 길, 1차산업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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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황버섯푸른농원 I 작성시간: 2011-03-14 조회: 1469 I 추천수: 8









[기자가 간다]
1등국가로 나아가는 길, 1차산업


임연진 기자


최근 농업을 비롯한 1차산업이 많이 위축됐다. 누구나 어렵다는 것을 아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에 모든 열정 을 쏟아붓는 영농인을 만나게 됐다. 농업을 경영하는 사람 영농인. 이러한 사전적 정의를 뛰어넘는 열정과 패기를 가진 영농인이었다.
우리가 만난 영농인은
의왕에서 상황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농업을 하시는 분이라 아무리 젊어도 30대 후반은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을 깨버리고 정말 젊으신 20대 후반 정도의 남성 한 분이 맞이 해주셨다.
부모님도 농업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신데 지금 나이에 농업을 하는 것이
놀라웠다.
학창시절부터 앞으로 먹거리가 더 부각될거란 확신을 가지고
진로를 농업으로
선택하고

한국농업대학 버섯과에 진학을 한 것이다.
대학 지원 당시에도 주위 사람들 중 찬성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지만 영농인은 먹거리에 대한 확신과 농업에 대한 열정으로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농장까지 꾸리게 된 것이라고……. 지금은 겨울이라 상황버섯이 성장을 멈춰 농업일은 도와 드릴 수가 없었지만 상황버섯에 대한 설명을 하나하나 해 주시는 데서 영농인의 젊은 혈기와 열정이 느껴졌고 뜨거운 여름에는 얼마나 일이 바쁘게 일을 할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정말로 농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 같아 음식에 대한 믿음도 갔다. 요즘 하도 세상에 먹을 것 으로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많아져 하나의 상품에도 쉽게 믿음이 가지 않는데 영농인들은 농업에 대한 자존심과 자부심으로 어려운 일을 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정부는 농업인에게 혜택을 많이 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젊은 사람이 농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없어 처음 농장을 차리거나 경영을 하면
국가에서‘후계자 영농인 자금’이라는 저리의 정책으로 지원을 해준다. 그리하여 처음 농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쉽게 농업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 덕분에 그래도 농업에 종사하려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젊은 사람으로써 남들이 잘 가지 않는 길, 특히 농업이라는 사람들이 점점 외면하고 있는 길을 걷고 있는 영농인이 아직은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먹거리와 인간과의 관계는 뗄레야 뗄 수 없다. 2차 산업, 3차 산업 등 산업이 고도로 발전 할수록 사람들은 고차산업에
대한 알 수 없는 동경을 느낀다. 1차 산업, 식(食)이 탄탄해야 우리도 1등국가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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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하이팜 땅과 사람들 (상황버섯 푸른농원)
현영의 하이힐'' 토크쇼 상황버섯 상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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